신차 3,500만원 · 3년 보유
- 예상 중고가 (처분 시)23,800,000원
- 감가 총액11,200,000원
- 연 평균 감가3,733,333원
차를 사서 일정 기간 타다 팔 때 얼마나 가치가 떨어지는지 추정합니다. 실제 시세가 아니라 차령별 평균 잔존가치율표를 바탕으로 한 추정값이며, 차종·주행거리·옵션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구입 가격과 보유 기간을 입력하면 예상 중고가를 추정합니다.
아래 예시는 임의의 입력값을 이 계산기에 그대로 넣은 결과입니다. 버튼을 누르면 입력칸에 채워 직접 바꿔 볼 수 있습니다.
잔존가치율은 신차 가격 대비 차령별 남는 가치 비율이고, 표에 없는 구간은 선형 보간합니다. 중고로 샀다면 구입가 × (처분 시 잔존가치율 ÷ 구입 시 잔존가치율)로 계산합니다.
표를 넘는 차령은 마지막 값을 그대로 쓰고 경고를 표시합니다.
| 차령 | 잔존가치율 |
|---|---|
| 0년 | 100% |
| 1년 | 85% |
| 2년 | 76% |
| 3년 | 68% |
| 4년 | 61% |
| 5년 | 55% |
| 6년 | 49% |
| 7년 | 44% |
| 8년 | 39% |
| 9년 | 35% |
| 10년 | 31% |
기준일: 2026-10-12
데이터 기준일: 2026-10-12
아닙니다. 차령별 평균 잔존가치율로 계산한 추정값이며, 실제 시세는 차종·주행거리·사고 이력·시장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. 그래서 모든 결과에 "추정" 배지를 붙였습니다.
네. "구입 시점 차령"에 최초 등록 후 지난 햇수를 넣으면 그 시점의 잔존가치율을 기준으로 이후 보유 기간의 감가를 추정합니다. 신차는 0으로 두세요.
차령별 잔존가치율표(일반적인 수준의 가정이며 공식 시세가 아님, 기준일 2026-10-12)의 값을 선형으로 이어 계산합니다. 표의 마지막 차령을 넘으면 마지막 값을 그대로 쓰고 그 사실을 경고로 알립니다.